"팝의 황제가 귀환했다"... 브루노 마스, 10년 만에 역대급 스타디움 투어 'The Romantic' 시동
새 앨범 'The Romantic' 들고 4월 라스베이거스서 포문... 북미·유럽 40회 대장정 '실크 소닉' 앤더슨 팩부터 빅토리아 모네까지... 초호화 게스트 라인업 화제 14일 선예매 전쟁 예고... "사전 등록 12일까지 서둘러야"
그래미 16관왕에 빛나는 '팝의 황제' 브루노 마스 가 10년 만에 단독 스타디움 투어로 돌아온다.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무대를 예고해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9일 브루노 마스 공식 웹사이트와 라이브네이션 등에 따르면, 브루노 마스는 오는 4월부터 시작되는 대규모 북미 스타디움 투어 'The Romantic Tour'의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 10년 만의 스타디움. . . "클래스가 다르다"이번 투어는 브루노 마스의 새 앨범 'The Romantic' 발매를 기념해 기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