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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3만명 열광시킨 동방신기, 日 닛산 스타디움서 증명한 20년 저력 '콘서트 현장'

[포토&] 13만명 열광시킨 동방신기, 日 닛산 스타디움서 증명한 20년 저력 '콘서트 현장'

일본 데뷔 20주년 맞은 동방신기, 현지 최대 규모 닛산 스타디움서 양일간 13만 관객 동원. "최대의 호사"라며 벅찬 소감!
그룹 동방신기가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서 양일간 1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데뷔 20주년의 굳건한 위상을 증명했다. 동방신기는 지난 25일 세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 오션' 을 성황리에 마친 후 "가수로서 누릴 수 있는 최대의 호사"라며 팬들을 향한 깊은 감사를 표했다. 최강창민은 "인기가 영원할 수는 없지만, 20년 넘게 활동하며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날 공연에서 두 멤버는 약 3시간 30분 동안 30곡 이상의 히트곡을 쏟아냈다.
최강창민이 깜짝 놀란 홍콩 빌딩, MBC '이유 있는 건축' 홍콩편

최강창민이 깜짝 놀란 홍콩 빌딩, MBC '이유 있는 건축' 홍콩편

9월 2일 방영하는 MBC 교양프로그램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 홍콩편에서는 건축가 유현준과 함께 홍석천,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두 번째 홍콩 건축 이야기가 그려진다.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홍콩 빌딩을 보고 깜짝 놀란다. 9월 2일 방송되는 MBC 교양프로그램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연출 소형준, 성승민/작가 남수희/이하 ‘이유 있는 건축’)에서는 건축가 유현준과 함께 홍콩 건축 유학을 떠난 방송인 홍석천,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두 번째 홍콩 건축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세 사람은 2024년에 오픈한 따끈따끈한 홍콩의 신상 빌딩을 찾아간다. 홍콩의 미래를 상징하는 이 건축물은 높게 뻗은 직선 건물들 사이 곡선의 미를 뽐내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