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홍콩 빌딩을 보고 깜짝 놀란다. 9월 2일 방송되는 MBC 교양프로그램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연출 소형준, 성승민/작가 남수희/이하 ‘이유 있는 건축’)에서는 건축가 유현준과 함께 홍콩 건축 유학을 떠난 방송인 홍석천,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두 번째 홍콩 건축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세 사람은 2024년에 오픈한 따끈따끈한 홍콩의 신상 빌딩을 찾아간다. 홍콩의 미래를 상징하는 이 건축물은 높게 뻗은 직선 건물들 사이 곡선의 미를 뽐내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이 빌딩은 건물 부지 투자에만 ‘억’도 아닌 ‘조’ 소리가 나는 어마어마한 금액이 들어가 세 사람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한다. 홍석천은 “주눅이 들어서 더 이상 못 보겠다”라며 너스레를 떨고, 최강창민은 “이것만 해도 돈이 얼마야”라고 놀라워해, 하이테크 끝판왕 로비의 비밀에 관심이 쏠린다. 건축비를 계산하던 최강창민은 “미쳤다”라며 필터링 없는 ‘찐 리액션’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MBC 〈이유 있는 건축〉은 건축을 통해 역사, 문화, 경제, 예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풀어내는 신개념 건축 토크쇼다. 스타 건축가 유현준과 전현무, 홍진경, 박선영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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