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운명 속 우정… '위키드: 포 굿' 더블 피처 포스터 3종 공개
전편 '위키드'의 모습과 대비돼 영화의 재미 높여
〈위키드: 포 굿〉이 두 편의 영화를 압축적으로 담은 더블 피처 포스터를 공개했다. 〈위키드: 포 굿〉은 〈위키드〉의 속편으로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착한 마녀' 글린다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다. 전작처럼 동명의 뮤지컬을 스크린으로 옮긴 〈위키드: 포 굿〉은 전편의 엔딩 후 두 사람의 우정과 이들을 둘러싼 변화를 담았다. 11월 24일 공개한 더블 피처 포스터는 엘파바, 글린다, 피예로 세 사람의 변화를 한 컷에 담아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