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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130억 추징금 내고도 불복…

차은우, 130억 추징금 내고도 불복… "법률적 판단 받겠다"

소속사 판타지오 "적법 절차 따라 진행 중"… 지난달 조세심판청구서 제출
130억 완납은 끝이 아닌 시작… 차은우, 국세청 상대 '조세심판' 청구약 130억 원에 달하는 천문학적 추징금을 전액 납부하며 사태를 일단락 짓는 듯했던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과세 당국을 상대로 본격적인 불복 절차에 돌입했다. 단순히 세금을 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국세청'의 처분에 오류가 없는지 법리적 잣대로 엄밀히 따져 묻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 2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차은우 측은 지난달 '조세심판원'에 '조세심판청구서'를 공식 제출했다.
'피겨 간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 체결…콘텐츠·방송 아우르는 글로벌 시너지 예고

'피겨 간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 체결…콘텐츠·방송 아우르는 글로벌 시너지 예고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김선호·이성경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판타지오 합류 단순한 활동 범위 확장 넘어 차준환만의 고유한 서사와 브랜드 가치 장기적으로 구축할 계획 아역 출신으로 대중적 친근함 갖춘 만큼 스포츠를 넘어 광고 및 방송 등 다방면 활약 기대
차준환이 판타지오에 합류하며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판타지오는 4월 3일, 차준환과의 전속 계약을 알렸다.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은 2015년부터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또 어린 시절 아역 활동으로 연예계에도 꾸준히 얼굴을 비춰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의 선수로 사랑받고 있다. 판타지오는 전속 계약을 통해 “단순한 활동 범위 확장이 아니라 차준환만의 서사와 브랜드 가치를 장기적으로 구축해 나가기 위한 전략적 결정”, “글로벌 무대를 기반으로 콘텐츠와 광고, 방송 등 여러 분야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강준, 공명, 강태오… 이 조합 미슐랭! 전설의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멤버들의 과거와 현재

서강준, 공명, 강태오… 이 조합 미슐랭! 전설의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멤버들의 과거와 현재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누군지 다 알겠는 그룹 서프라이즈(5URPRISE). 지금으로부터 딱 10년 전, 판타지오에서 야심 차게 냈던 5인조 배우 그룹을 아는가. 일요일 아침에 하던 그 프로그램의 외국인 재연배우 5명이 만든 그룹이 아니다. 멤버는 무려 서강준, 공명, ‘섭섭남’ 강태오 등이다. 현재는 전원 판타지오와의 계약이 만료되어 서프라이즈로 활동하는 다섯 명을 보기는 어려워졌지만, 서프라이즈라는 그룹 활동이 남긴 수많은 영상물을 복습하는 일은 각 배우의 팬들에게 큰 즐거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