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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가 직접 뛴다"... AAA급 '존 윅' 게임, 영화 이전 '바바 야가'의 전설 다룬다

12일 소니 쇼케이스서 첫 예고편 공개... 세이버 인터랙티브 제작·라이언스게이트 배급 영화 감독 채드 스타헬스키 제작 참여, "완벽한 '건-푸' 액션 구현 목표" '불가능한 임무' 수행 전 전성기 시절 배경... 양복점 장인 내레이션 담긴 예고편 화제 PS5·Xbox·PC 출시 예정... '스페이스 마린 2' 성공 이은 세이버의 야심작
전 세계 액션 팬들을 열광시킨 전설적인 킬러 '존 윅 '이 스크린을 넘어 콘솔과 PC로 찾아온다. 놀랍게도 키아누 리브스가 직접 게임 속 캐릭터가 되어 돌아온다. 13일 라이언스게이트와 세이버 인터랙티브는 소니의 'State of Play' 쇼케이스를 통해 AAA급 존 윅 비디오 게임을 공식 발표하고 첫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PC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원래 ‘백조의 호수’ 주인공은 여자였지, 별 5개 액션 '발레리나' 미리 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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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불안했다. 2024년 개봉 예정이던 영화가 무려 1년 지나 개봉하게 됐으니, 너무나도 당연한 일. 최초 편집본의 내부 시사 평가가 재앙이었고, 기존의 시나리오를 갈아엎은 채 재촬영에 들어갔으며, 〈존 윅〉을 4편까지 이끌었던 채드 스타헬스키와 새로 〈발레리나〉 연출을 맡은 렌 와이즈먼 감독의 콘셉트 충돌과 역할 분담 논란까지, 예정된 ‘망작’의 길을 걷는 듯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