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니스와 피타가 돌아온다"... 제니퍼 로렌스·조쉬 허처슨, 10년 만에 '헝거게임' 복귀 확정
프리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서 성인 버전으로 재회... 해미치의 과거 듣는 '플래시 포워드' 등장
랄프 파인즈(스노우)·엘 패닝(에피)·키어런 컬킨(시저) 등 역대급 라인업... 2026년 11월 개봉
"판엠의 불꽃은 꺼지지 않았다. " 전 세계 33억 달러 흥행 신화를 쓴 '헝거게임'의 아이콘, 제니퍼 로렌스와 조쉬 허처슨이 10년 만에 다시 뭉친다. 12일 할리우드 리포터 는 두 배우가 시리즈의 최신작 '헝거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보도했다. 2015년 '모킹제이 파트 2' 이후 첫 복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