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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시나의 폭주가 시작된다"... 액션 블록버스터 '프리랜서' 2월 11일 공개

'테이큰' 피에르 모렐 감독 X 존 시나의 만남... 화끈한 탈출 액션 전직 특수부대원, 독재 국가 쿠데타 한복판에 떨어지다 IPTV & VOD 서비스 오픈... 안방극장에서 즐기는 서바이벌
존 시나표 폭발적인 액션을 담은 영화 〈프리랜서〉가 오는 2월 11일 국내 관객을 찾아온다. 〈프리랜서〉는 액션 명작 〈테이큰〉과 〈13구역〉을 연출한 피에르 모렐 감독과 프로레슬러 출신 액션 스타 존 시나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지루한 일상에 갇혀 지내던 전직 특수부대 요원 '메이슨' 이 독재자를 인터뷰하려는 기자 '클레어' 의 경호를 맡게 되면서, 예기치 못한 군부 쿠데타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서바이벌 액션물이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 사나이'의 마지막 탭 아웃: 존 시나, 24년 WWE 경력에 눈물의 마침표!

'절대 포기하지 않는 사나이'의 마지막 탭 아웃: 존 시나, 24년 WWE 경력에 눈물의 마침표!

통산 17회 월드 챔피언 존 시나, 'The Last Time Is Now' 토너먼트 우승자 군터에게 패배하며 1년 은퇴 투어의 대장정 마무리. 팬들의 환호 속 조용한 퇴장으로 '프로레슬링 GOAT'의 전설이 되다.
프로레슬링의 전설 존 시나가 24년에 걸친 WWE 경력을 공식적으로 마감했다. "Never Give Up "을 외치던 WWE의 아이콘 존 시나 가 12월 14일 'Saturday Night’s Main Event'에서 열린 은퇴 경기에서 '더 라스트 타임 이즈 나우 ' 토너먼트 우승자이자 전 두 차례 WWE 헤비급 챔피언인 군터 에게 패배했다. 시나는 군터의 집요한 슬리퍼 홀드(Sleeper Hold, 조르기 기술)를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탭 아웃(Tap Out, 기권)을 선택하며 경력 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