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시나표 폭발적인 액션을 담은 영화 〈프리랜서〉가 오는 2월 11일 국내 관객을 찾아온다.
〈프리랜서〉는 액션 명작 〈테이큰〉과 〈13구역〉을 연출한 피에르 모렐 감독과 프로레슬러 출신 액션 스타 존 시나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지루한 일상에 갇혀 지내던 전직 특수부대 요원 '메이슨'(존 시나)이 독재자를 인터뷰하려는 기자 '클레어'(앨리슨 브리)의 경호를 맡게 되면서, 예기치 못한 군부 쿠데타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서바이벌 액션물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에는 평화로운 경호 임무를 맡은 줄 알았던 메이슨이 갑작스러운 쿠데타 발생으로 인해 목숨을 걸고 클레어를 지키는 긴박한 과정이 담겼다. 실제 콜롬비아 로케이션 촬영으로 남미의 거칠고 습한 현장감을 생생하게 살려냈으며, 〈레옹〉, 〈제5원소〉의 티에리 아르보가스트 촬영 감독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선사한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고도 유쾌한 탈출기를 그린 〈프리랜서〉는 오는 2월 11일부터 IPTV(GENIE TV, SK B tv, LG U+ tv) 및 홈초이스 등 다양한 VOD 서비스를 통해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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