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호킨스로!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 포스터 공개

〈기묘한 이야기〉의 애니메이션 스핀오프...〈기묘한 이야기〉 시즌 2와 3 사이의 이야기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

〈기묘한 이야기〉가 스핀오프로 돌아온다.

〈기묘한 이야기〉의 애니메이션 스핀오프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은 2월 1일 넷플릭스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은 1985년 겨울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기묘한 이야기〉 시즌 2와 3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에 〈기묘한 이야기〉의 크리에이터 맷 더퍼와 로스 더퍼가 참여하며, 지난 11월 7일 공개된 공식 제작 발표 영상에서 그들은 "〈기묘한 이야기〉로 뭘 더 해 볼까 생각해 봤다. 이것이 우리의 첫 번째 아이디어였다"고 말하며 "1980년대 만화 감성을 내보려고 했다. 애니메이션은 사실상 한계가 없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영상에서 쇼러너 겸 총괄 프로듀서인 에릭 로블레스는 "우리는 호킨스의 마법 같은 분위기를 새롭게 담아낼 수 있었다"며 새로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기묘한 이야기: 1985년에는〉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은 오늘(2일, 현지시각)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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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교육〉 표지훈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봉근대와 임한림의 러브라인도 있잖아요. 근데 처음에는 두 사람이 그런 기류가 없었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짙어지는데요. 그 감정선을 어떻게 해석하고 표현하려고 하셨어요. 저희는 러브 라인이니까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해 보자 이렇게 접근하지는 않았고요. 일부러 서로 그런 감정을 전혀 모르고 이후에 알게 되는데, 약간 두드리는 정도의 감정이라고 생각하자고 얘기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걸 되게 드러나게 연기를 하려고 하지도 않았어요. 저희는 그 러브라인 자체가 단지 중간에 환기와 재미를 위해 존재하는 러브라인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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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를 다채롭게 선보이는 캐릭터 맛집 〈참교육〉에서 봉근대는 단연 그만의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휘한다. 카이스트를 2년 만에 조기 졸업한 천재이면서 동시에 어리숙한 모습을 보이며 한 발 뒤로 물러나 있는 그는 〈참교육〉의 강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 처음에는 그저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며 교권보호국 내에서 스스로 겉돌았던 봉근대는 극의 후반부에서는 동료가 위험한 절체절명의 순간에 직접 나서서 지켜준다. 이처럼 봉근대 캐릭터의 입체적인 변화는 〈참교육〉 이야기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며 극의 재미와 깊이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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