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결혼 후 첫 복귀작 '우리들의 발라드2'… 지원자 3배 폭증
10월 첫 방송 확정… 로이킴·주우재와 '탑백귀 대표단' 심사위원 합류
10월 첫 방송 확정, 전 시즌 대비 지원자 3배 폭증배우 문근영이 결혼 후 첫 공식 활동으로 '우리들의 발라드2'를 선택한 가운데, 해당 프로그램의 지원자가 전 시즌 대비 3배나 폭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측은 4일, 문근영과 가수 로이킴, 모델 주우재가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간판 오디션 프로그램에 심사위원 격인 '탑백귀 대표단'으로 전격 합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가장 이목을 끄는 관전 포인트는 단연 문근영의 복귀 행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