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고분고분한 킬러' 전격 합류…이청아 하차 딛고 17일 촬영
내년 2월 출산 앞둔 조보아의 복귀작, 1970년대 배경 액션 시대극서 김다미와 호흡
배우 '조보아'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고분고분한 킬러'에 전격 합류하며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조보아가 새 작품에 합류해 오는 17일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며 "우수한 작품에 참여하게 된 만큼 최선을 다해 대중에게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청아 부상 하차로 빚어진 캐스팅 변화, '코드네임 미스리'로 변신하는 조보아 당초 해당 배역은 배우 '이청아'가 맡아 극을 이끌 예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