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 6개월 침묵 깼다…소속사 상대 지위 소송
지난 4월 활동 중단 이후 7인조 체제 개편, 웨이크원 상대 멤버 지위 확인 요구
법적 공방으로 번진 스태프 논란, 그룹 복귀 여부 쟁점화 부적절한 발언 논란으로 활동을 전면 중단했던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멤버 '김건우'(23)가 소속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김건우'는 소속사 '웨이크원'을 상대로 지위 확인의 소를 제기하며 6개월 만에 침묵을 깼다. 이번 소송은 '김건우'가 '알파드라이브원'의 정식 멤버로서의 권리와 지위를 법적으로 재차 인정받고, 나아가 활동 재개를 강제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