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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영화] 김향기 '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아', 전월세 사기당한 청춘 로맨스… 18일 개봉

[새영화] 김향기 '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아', 전월세 사기당한 청춘 로맨스… 18일 개봉

고형주 감독 연출, 안동구·홍시영 등 출연… 전월세 사기와 '화장실 시리즈', 2030세대의 뼈아픈 자화상
'청춘 생존 로맨스'의 서막, 냉혹한 현실 앞의 사랑 "집은 그렇게 좋지 않아도 돼. " 달콤한 미래를 약속하는 연인 화란 과 이완 의 고백은 낭만적이지만, 이들을 기다리는 현실은 가혹하기만 하다. 두 청춘이 '가성비'를 따져가며 선택한 보금자리는 이내 전월세 사기라는 참혹한 결과로 돌아와 이들의 보증금을 통째로 삼켜버린다. 설상가상으로 일자리마저 잃게 된 두 사람의 위기는 현시대 2030세대가 직면한 생존의 벼랑 끝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막 시청률] 김향기 '날아올라라 나비', 5년 만의 피날레…1.7% 종영이 남긴 것

[막 시청률] 김향기 '날아올라라 나비', 5년 만의 피날레…1.7% 종영이 남긴 것

16부작서 10부작으로 축소 편성, 20년 아픔 치유한 성장 서사로 마침표
배우 '김향기'가 주연을 맡은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가 1%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날아올라라 나비' 최종회(10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1.7%로 집계됐다. 방영 내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며 고정 시청층의 지지를 받았으나, 수치상으로는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남겼다. 미완의 청춘들이 그려낸 치유와 도약, 압축된 서사의 깊이 이날 최종회 방송에서는 미용실 인턴 '오기쁨' 이 내면의 상처를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서사가 심도...
[포토&]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인터뷰, 첫 코미디 도전…고교생 BL 작가 완벽 변신

[포토&]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인터뷰, 첫 코미디 도전…고교생 BL 작가 완벽 변신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 데뷔 20년 차 베테랑의 첫 코미디 도전과 연기 인생에 대한 진솔한 고백
데뷔 20년 차의 파격 변신, 코미디 장르 첫 도전장 배우 '김향기'가 데뷔 이래 최초로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며 새로운 연기 지평을 연다.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을 통해 낮에는 평범한 여고생, 밤에는 BL 소설 작가로 활동하는 여의주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완벽히 구현한다.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임했다는 그는 자신의 감정과 욕구에 솔직한 하이틴 로맨스의 입체적 캐릭터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