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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코드 쿤스트 '2026 MBC 대학가요제' MC 발탁…31일 10팀 격돌

이동휘·코드 쿤스트 '2026 MBC 대학가요제' MC 발탁…31일 10팀 격돌

데이식스 영케이·그레이 등 심사위원 합류, 부산 부경대서 오후 6시 30분 개최
청춘의 무대, 화려한 막을 올리다 배우 '이동휘'와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청춘들의 음악 축제 '2026 MBC 대학가요제'의 진행자로 나선다. MBC는 6일 두 사람을 올해 대회의 공동 MC로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해 '2026 MBC 대학가요제'는 '나의 드라마'라는 부제 아래 펼쳐지며,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10팀'이 본선 무대에서 격돌한다. 본선은 오는 '31일' 오후 6시 30분, 부산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운동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심사위원단 역시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영크크' 대세 코르티스·레전드 비 출격…열기 가득했던 '위콘페'

'영크크' 대세 코르티스·레전드 비 출격…열기 가득했던 '위콘페'

대세 코르티스의 떼창부터 레전드 비의 헌정 무대까지, 30팀이 빚어낸 글로벌 K팝 축제 성료
세대와 국경을 초월한 K팝의 진화, 2026 위버스콘이 증명한 새로운 문화 권력 2026년 가요계의 지형도가 거세게 요동친다. 그 중심에 선 '코르티스'가 서울 올림픽공원을 완벽히 장악했다. 하이브가 주최한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은 30팀의 아티스트가 빚어낸 거대한 문화 현상이었다. '지코', '르세라핌', '김재중' 등 최정상 라인업 속에서도 이들은 정형화된 K팝의 공식을 파괴하며 '영크크'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히트곡 '레드레드'가 울려 퍼지자 관객들은 '댓츠 레드 레드'를 연호하며 열광의 도가니를 연출했다.
권진아, 데뷔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성료…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현지 팬 매료

권진아, 데뷔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성료…다채로운 셋리스트로 현지 팬 매료

도쿄 니혼바시 미쓰이홀서 개최, 원오크록 프로듀서 등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 참여 오리지널 히트곡부터 인기 드라마 OST 메들리, 특별한 J팝 커버 무대까지 풍성한 셋리스트 직접 준비한 일본어로 현지 팬들과 적극 소통하며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신호탄
첫 일본 단독 콘서트에 오른 권진아가 현지 무대에서 라이브 역량을 드러내며 글로벌 활동의 새 국면을 열었다. 일본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과 빚어낸 라이브 시너지 권진아는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 미쓰이홀에서 첫 단독 공연 '2026 권진아 퍼스트 콘서트 인 재팬'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데뷔 후 처음 일본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개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세계적인 밴드 원오크록 의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기타리스트를 비롯해 현지 최정예 밴드 세션이 참여해 곡마다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