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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MA" 검색 결과

로제, 디캐프리오 주최 '아트+필름 갈라' 출격…내달 7일 전 세계 홀린다

로제, 디캐프리오 주최 '아트+필름 갈라' 출격…내달 7일 전 세계 홀린다

2026 행사 공식 공연 게스트 초청, 에바 차우 "독보적 재능" 극찬
예술과 영화의 만남, 글로벌 아이콘으로 우뚝 선 로제 그룹 블랙핑크 의 멤버 '로제'가 다음 달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에서 개최되는 '2026 아트+필름 갈라'(Art+Film Gala) 무대에 올라 전 세계 예술계 인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로제'가 올해 행사의 공식 공연 게스트로 초청되었다고 발표했다. 해당 행사는 미술관 이사인 '에바 차우'와 할리우드 최정상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공동 주최하는 권위 있는 글로벌 예술 축제다.
[포토&]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찰스 3세 등 전 세계 애도 물결

[포토&]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찰스 3세 등 전 세계 애도 물결

찰스 3세 "진정한 요크셔인 잃어"…英테이트·佛퐁피두센터·美LACMA 등 전세계 주요 미술관 일제히 추모
시대의 색채를 지배한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영면에 들다 영국의 영혼이자 현대미술의 절대적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가 11일 영면에 들었다. 1994년, 왕세자 시절의 '찰스 3세'와 조우한 그의 모습은 시대의 아이콘 그 자체다. 영국을 넘어 전 세계가 그의 부재에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찰스 3세는 "그는 예술계의 거인이자 진정한 요크셔인"이라며 깊은 상실감을 드러냈다. 권위를 부순 '노란색 크록스', 영원한 자유를 남기다 2022년 버킹엄궁, 엄숙한 왕실 행사에 등장한 '노란색 크록스'.
9월 에미상까지 거머쥘까? <오징어 게임> 시상식 레이스 총정리

9월 에미상까지 거머쥘까? <오징어 게임> 시상식 레이스 총정리

의 역사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역대 최고, 역대 최다, 역대 최장. 걸어가는 길마다 최초의 기록들을 세우며 2021년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콘텐츠로 남은 의 기록 쌓기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미국에서 열리는 시상식 곳곳에서 '스퀴드 게임 '이 호명되며, 은 '#SquidGame' 열풍이 한순간의 거품이 아니었음을 모두에게 증명하고 있다. 성공적인 시상식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팀의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은 9월에 열리는 에미상 을 정조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