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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왓슨'·'DMV' 인기작 줄취소 논란…'콜베어 쇼' 종영은 정치적 외압?

CBS, '왓슨'·'DMV' 인기작 줄취소 논란…'콜베어 쇼' 종영은 정치적 외압?

CBS 2027년 라인업 발표 속 높은 시청률 기록한 인기작 후속 시즌 연이어 취소 640만 뷰 '왓슨' 및 570만 뷰 'DMV' 돌연 제작 중단에 무성한 뒷말과 팬들 의문 증폭 10년 넘게 사랑받은 '스티븐 콜베어 레이트 쇼' 종영, 트럼프 비판 따른 정치적 외압 논란
CBS가 2027년까지의 TV 드라마 방영 라인업을 발표하며 인기 드라마의 후속 시즌 제작 취소가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CBS는 2026년 들어 몇몇 드라마의 후속 시즌 제작을 취소해왔다. 지난 1월엔 〈왓슨〉의 후속 시즌을 취소하면서 종영 수순을 밟았다. 후에 밝혀지길, 〈왓슨〉은 640만 시청자를 기록한 인기 드라마로 밝혀졌는데, 이런 인기 드라마의 제작을 멈춘 것에 관해 별다른 입장 발표도 없어 더욱 의문을 샀다. 해당 드라마는 「셜록 홈즈」에 등장하는 존 왓슨을 의학 해결사로 재해석한 드라마다.
스티븐 콜베어, 외압 논란 속 ‘더 레이트 쇼’ 종영하며 33년 역사 마감

스티븐 콜베어, 외압 논란 속 ‘더 레이트 쇼’ 종영하며 33년 역사 마감

21일 밤 최종회 방영… 방송계 거물들과 톰 행크스·브루스 스프링스틴 등 헌정 릴레이 CBS “재정적 이유” 주장하나, ‘트럼프 저격수’ 콜베어 퇴출 두고 외압 의혹 증폭 지미 키멜·지미 팰런, 연대 의미로 본방 대신 ‘재방송’ 편성… 후속작은 바이런 앨런의 코메디 쇼
미국 심야 토크쇼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전설적인 호스트 스티븐 콜베어(Stephen Colbert·62)가 수많은 명사들의 배웅 속에 마침내 마이크를 내려놓았다. 이로써 33년간 이어져 온 CBS의 간판 프랜차이즈 ‘더 레이트 쇼 ’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 에드 설리번 극장의 마지막 불빛… 할리우드 스타들의 뜨거운 환송 21일 밤, 뉴욕 브로드웨이 에드 설리번 극장의 전광판이 불을 밝힌 가운데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의 최종회 생방송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