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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고분고분한 킬러' 전격 합류…이청아 하차 딛고 17일 촬영

조보아, '고분고분한 킬러' 전격 합류…이청아 하차 딛고 17일 촬영

내년 2월 출산 앞둔 조보아의 복귀작, 1970년대 배경 액션 시대극서 김다미와 호흡
배우 '조보아'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고분고분한 킬러'에 전격 합류하며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조보아가 새 작품에 합류해 오는 17일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며 "우수한 작품에 참여하게 된 만큼 최선을 다해 대중에게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청아 부상 하차로 빚어진 캐스팅 변화, '코드네임 미스리'로 변신하는 조보아 당초 해당 배역은 배우 '이청아'가 맡아 극을 이끌 예정이었다.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아너: 그녀들의 법정', 티저 공개... 강렬한 워맨스 예고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아너: 그녀들의 법정', 티저 공개... 강렬한 워맨스 예고

성범죄 맞서는 여성 변호사 3인방의 미스터리 추적극... 2월 2일 ENA 첫 방송 '박하경 여행기' 이후 이나영 복귀작... 정은채·이청아와 완벽 호흡 기대 "피해자를 위한 로펌"... 티저 속 날카로운 사회 비판 메시지 눈길
이나영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을 마주하며 자신들의 과거까지도 맞서게 되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2023년 〈박하경 여행기〉 이후 이나영이 복귀하는 드라마이자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라는 여성 배우 삼인방을 주역으로 내세워 기대를 모았다. 1월 8일 공개한 〈아너 : 그녀들의 법정〉 티저 예고편은 '피해자를 위한 로펌'을 꿈꾸는 윤라영 , 강신재 , 황현진 세 변호사가 성 범죄에 맞서는 장면이 담겼다.
지적인 매력까지 겸비한 책벌레 배우 6

지적인 매력까지 겸비한 책벌레 배우 6

벌써 2월이다. 많은 사람들이 올해의 버킷리스트를 세웠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 버킷 리스트의 목록에는 꼭 '책'과 관련한 항목이 있다. 하지만 안다. 한 달에 한 권조차 읽기가 쉽지 않다는걸. 그래서 준비해봤다. 국내외 책을 사랑하기로 유명한 책벌레 배우 6명을! 연기로 매력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스크린 뒤, 지적인 매력까지 겸비한 배우들을 보며 올 한해 독서 의지를 불태워보자. 김혜수 작년 말 개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