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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아너: 그녀들의 법정', 티저 공개... 강렬한 워맨스 예고

성범죄 맞서는 여성 변호사 3인방의 미스터리 추적극... 2월 2일 ENA 첫 방송 '박하경 여행기' 이후 이나영 복귀작... 정은채·이청아와 완벽 호흡 기대 "피해자를 위한 로펌"... 티저 속 날카로운 사회 비판 메시지 눈길

이나영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을 마주하며 자신들의 과거까지도 맞서게 되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2023년 〈박하경 여행기〉 이후 이나영이 복귀하는 드라마이자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라는 여성 배우 삼인방을 주역으로 내세워 기대를 모았다.

1월 8일 공개한 〈아너 : 그녀들의 법정〉 티저 예고편은 '피해자를 위한 로펌'을 꿈꾸는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 세 변호사가 성 범죄에 맞서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성 범죄를 향한 사회의 편협적인 시선을 지적하는 장면을 통해 작품이 그리고자 하는 메시지를 엿볼 수 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오는 2월 2일부터 3월 10일까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ENA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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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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