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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뭉친다… '단발성 아닌 지속 활동'

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뭉친다… '단발성 아닌 지속 활동'

2005년 싱글 이후 첫 정식 활동 재개… 기획사 젬스톤이앤엠 기획·운영
2005년 '포에버 핑클' 이후 첫 정식 행보, 젬스톤이앤엠 기획 아래 4인 체제 본격 가동 1세대 걸그룹의 귀환, 단기 프로젝트 넘은 영속적 연대 대한민국 1세대 걸그룹의 상징 '핑클'이 21년이라는 긴 침묵을 깨고 영속적인 완전체 활동을 공식화했다.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단순한 이벤트성 만남을 넘어, 가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겠다는 굳은 의지가 돋보인다. 그룹의 종합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는 '젬스톤이앤엠'은 21일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4인이 '핑클'이라는 이름 아래 다시 결속했음을 발표했다.
'이효리 남편' 이상순, 돌연 라디오 하차…'10번째 뇌신경' 이상 증세 포착

'이효리 남편' 이상순, 돌연 라디오 하차…'10번째 뇌신경' 이상 증세 포착

지난달 27일부터 방송 불참, 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에 따른 전면 휴식 돌입 "충분한 시간 갖고 확실하게 건강 회복하겠다"
가수 이효리의 남편이자 실력파 기타리스트 이상순이 돌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원인은 신경계 질환인 '미주신경 기능 저하'다. 인체 제어망 덮친 자율신경계 이상, 온전한 회복 위한 결단 소속사 '안테나'는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상순의 건강 상태와 향후 일정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최근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병원 진료를 받은 결과, 안정이 필수적이라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며 "이에 따라 현재 맡고 있는 라디오 진행을 잠시 내려놓게 됐다"고 설명했다.
성시경 '더 시즌즈', 한강 간다…환경의 날 첫 야외 특집

성시경 '더 시즌즈', 한강 간다…환경의 날 첫 야외 특집

다음 달 5일 환경의 날 맞아 잠원 한강공원에서 사상 첫 야외 무대 개최
'더 시즌즈', 방송 사상 최초 한강 상륙. . . '성시경'과 함께하는 '기후행동' 밀폐된 스튜디오를 벗어난 파격 행보. 달콤한 목소리의 대명사 '성시경'이 한강의 밤바람을 맞으며 기후 위기 극복의 메신저로 나선다. KBS 2TV의 간판 심야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가 론칭 이래 최초로 '야외 녹화'를 단행하며 새로운 방송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더 시즌즈' 제작진은 다가오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해 서울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특별 무대를 꾸민다고 28일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