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하차 '중증외상센터' 새 얼굴…정예인, 시즌 2·3 주연 발탁
친일 논란 하영 하차 후 수차례 오디션 통과, 다음 달부터 2개 시즌 동시 촬영 돌입
위기를 기회로 바꾼 캐스팅, 정극 첫 주연 도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주요 캐스팅 라인업에 변화가 생겼다. 과거사 논란으로 하차한 배우 하영의 빈자리를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채운다. 29일 넷플릭스는 '정예인'이 해당 작품의 새로운 시즌에 합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중증외상센터'는 사명감 넘치는 천재 외상 외과 전문의의 활약을 역동적으로 그려낸 메디컬 드라마다. 지난해 첫 시즌 공개 후 글로벌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으며, 다음 달부터 '시즌 2·3'의 동시 촬영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