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케이, 뮤지컬 '데스노트' 출연.. 다시 '아마네 미사' 역 맡는다

오는 10월 개막.. 10월 14일(화)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5월 10일(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

뮤지컬 〈데스노트〉
뮤지컬 〈데스노트〉

케이(Kei)가 다시 뮤지컬 〈데스노트〉 무대에 오른다.

그룹 러블리즈(Lovelyz) 출신 뮤지컬 배우 케이는 오는 10월 14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데스노트〉의 ‘아마네 미사’ 역으로 3년 만에 돌아온다.

2022년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케이는 같은 배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다시 한번 ‘미사’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고 감사하다. 더 성장한 모습으로 만나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동명의 일본 만화를 각색한 뮤지컬 〈데스노트〉는 사신의 노트를 손에 넣은 후, 사회의 악을 처단해 정의를 실현하려는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그를 추적하는 명탐정 ‘엘(L)’의 숨 막히는 두뇌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야가미 라이토’ 역에는 조형균, 김민석, 임규형이 캐스팅 됐으며, ‘엘(L)’ 역에는 김성규, 산들, 탕준상이 발탁됐다. 사신 ‘렘’ 역은 이영미, 장은아가, 사신 ‘류크’ 역에는 양승리, 임정모가 이름을 올렸다. ‘아마네 미사’ 역에는 케이와 함께 최서연이 캐스팅 됐다.

한편, 뮤지컬 〈데스노트〉는 오는 10월 14일(화)부터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5월 10일(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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