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정예인 '악녀' 빙의…숏드라마 '코드네임' 22일 출격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 80년대 치정극 악녀로 파격 변신. SLL중앙이 선보이는 60부작 첩보 빙의 숏드라마의 매력

숏드라마 '코드네임: 악녀계모' 포스터 [SLL중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숏드라마 '코드네임: 악녀계모' 포스터 [SLL중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파격적 빙의물과 숏폼의 만남, 1분 30초에 담아낸 첩보 스릴러

콘텐츠 명가 SLL중앙이 글로벌 숏폼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LL중앙은 오는 22일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굿숏'을 통해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네임: 악녀계모'를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숏폼 콘텐츠 수요에 발맞춰 웰메이드 기획력을 입증할 야심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작품은 작전 수행 중 비극적 죽음을 맞이한 전직 최정예 요원 설화가 1980년대 치정 드라마 속 '악녀 계모'로 빙의하며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서사를 그린다. 특히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주인공 설화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배우 '한정완'이 합세해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회당 1분 30초 내외의 짧은 호흡으로 총 '60부작'이라는 방대한 스케일을 완성했다. 찰나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는 '숏폼 드라마' 특유의 문법을 완벽히 흡수하는 동시에, 첩보물과 빙의물이라는 장르적 쾌감을 밀도 있게 엮어냈다. 파편화된 콘텐츠 소비 트렌드 속에서 시청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강력한 킬러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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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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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공연에 불꽃놀이까지…인제 모터스포츠 '현대 N 페스티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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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의 진화, 한여름 밤의 서킷을 달구는 압도적 스펙터클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지평을 넓히는 국내 최대 규모 원메이크 레이스, '2026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가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압도적인 스케일로 포문을 연다. 단순한 속도 경쟁을 넘어, 문화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새로운 차원의 모터스포츠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2003년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이번 대회는 레이싱 마니아들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과감히 깼다. 최정상급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부터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형 콘텐츠까지 융합된 독보적인 '종합 문화 축제'로 진화했다. 개막일인 11일, 서킷의 밤은 낮보다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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