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정예인 '악녀' 빙의…숏드라마 '코드네임' 22일 출격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 80년대 치정극 악녀로 파격 변신. SLL중앙이 선보이는 60부작 첩보 빙의 숏드라마의 매력

숏드라마 '코드네임: 악녀계모' 포스터 [SLL중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숏드라마 '코드네임: 악녀계모' 포스터 [SLL중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파격적 빙의물과 숏폼의 만남, 1분 30초에 담아낸 첩보 스릴러

콘텐츠 명가 SLL중앙이 글로벌 숏폼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LL중앙은 오는 22일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굿숏'을 통해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네임: 악녀계모'를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숏폼 콘텐츠 수요에 발맞춰 웰메이드 기획력을 입증할 야심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작품은 작전 수행 중 비극적 죽음을 맞이한 전직 최정예 요원 설화가 1980년대 치정 드라마 속 '악녀 계모'로 빙의하며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서사를 그린다. 특히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주인공 설화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배우 '한정완'이 합세해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회당 1분 30초 내외의 짧은 호흡으로 총 '60부작'이라는 방대한 스케일을 완성했다. 찰나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는 '숏폼 드라마' 특유의 문법을 완벽히 흡수하는 동시에, 첩보물과 빙의물이라는 장르적 쾌감을 밀도 있게 엮어냈다. 파편화된 콘텐츠 소비 트렌드 속에서 시청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강력한 킬러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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