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열광한 '야화첩' 실사화, 숏드라마로 재탄생…'레진스낵' 신작 라인업 공개

김강재, 지민서 주연 캐스팅과 함께 화려한 숏폼 신작 라인업 전격 공개

글로벌 메가 히트 웹툰 '야화첩', '레진스낵' 오리지널 숏드라마로 전격 실사화

'야화첩' 포스터 [레진스낵]
'야화첩' 포스터 [레진스낵]

■ '야화첩', 숏폼 콘텐츠 시장의 판도를 바꿀 압도적 실사화

글로벌 팬덤을 장악한 변덕 작가의 메가 히트 사극 BL 웹툰 '야화첩'이 숏드라마로 완벽하게 재탄생한다. 레진엔터테인먼트 산하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은 오는 28일, 오리지널 숏드라마 '야화첩'을 전 세계에 전격 공개한다고 4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실사화 프로젝트는 원작이 지닌 막강한 파급력 덕분에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바 있다.

■ 완벽한 싱크로율의 캐스팅과 검증된 연출력의 조화

작품의 핵심을 관통하는 두 주인공의 캐스팅 역시 원작 팬들의 기대를 완벽히 충족시킨다. 압도적 카리스마를 지닌 양반가 자제 '윤승호' 역에는 신예 '김강재'가, 천민 출신의 천재 화가 '백나겸' 역에는 '지민서'가 낙점되어 놀라운 싱크로율을 입증할 예정이다. 여기에 드라마 '이혼보험'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최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숏폼 콘텐츠의 한계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영상미와 완성도를 선보인다.

■ '레진스낵', 막강한 원작 IP 기반 숏드라마 라인업 융단폭격

'레진스낵''야화첩'을 필두로 막강한 웹툰 IP 기반의 숏드라마 라인업을 연이어 출격시킨다. 오는 7일 박미남 작가의 로맨스물 '마녀 30세'를 시작으로, 14일 가도 작가의 '하얀천사에게 날개는 없다: 타락소녀', 21일 퍄퍄 작가의 '3XLOVE: 미남은 괴로워'가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 검증된 원작 IP를 무기로 한 '레진스낵'의 공격적인 행보가 숏폼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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