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크왕귀 그로구가 서울 잠실에 상륙했다.
지난 5월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 ‘스타워즈 데이 2026 IN 잠실’이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 개봉을 앞둔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의 스페셜 체험 공간이 준비돼 예비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롯데월드 야외 잔디광장에 조성된 ‘스타워즈 아레나’에는 그로구 포스 포토존을 비롯해 ‘딘 자린’과 ‘그로구’ 스태츄 전시가 마련됐는데 특히 높이 10m에 달하는 ‘자이언트 그로구’ 대형 조형물이 방문객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스타워즈 데이 2026 IN 잠실’ 행사는 어린이날 5월 5일 오후 6시에 스타워즈 공식 팬클럽 ‘501군단 대한민국지부’의 퍼레이드를 예고했다.
또한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는 스타워즈 시리즈를 테마로 한 체험형 공간 ‘스타워즈 : 어보브 더 갤럭시’가 오는 6월 28일(일)까지 운영된다. 지하 1층 웰컴존에는 ‘다스베이더’와 ‘스톰트루퍼’ 캐릭터 설치물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지하 2층에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테마 공간으로 또 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스타워즈’ 세계관의 신작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오는 5월 27일, IMAX를 비롯해 전국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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