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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형준, 숏폼 드라마 '킬 더 로미오' 주연 발탁…1인칭 시점 로코물 27일 공개

글로벌 K팝 숏폼 플랫폼 킷츠(KITZ), 크래비티 형준 주연의 인터랙티브 멀티 엔딩 로맨틱 코미디 론칭 킬러이자 열성팬인 주인공의 타깃으로 최애 아이돌이 지목되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1인칭 시점의 FMV(Full Motion Video) 장르 도입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경험 선사 예고

크래비티 형준의 숏폼 드라마 〈킬 더 로미오〉가 3월 27일 공개한다.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는 〈킬 더 로미오〉를 오는 3월 27일 론칭한다고 밝혔다. 〈킬 더 로미오〉는 그룹 크래비티(CRAVITY)의 형준이 주연을 맡은 숏폼 드라마로 본캐는 킬러, 부캐는 열성팬인 '나'의 새 타깃으로 최애 아이돌이 지목되면서 시작하는 인터랙티브 멀티 엔딩 로맨틱 코미디다.

〈킬 더 로미오〉는 단순한 숏폼 드라마의 형식을 넘어 1인칭 시점의 인터랙티브 FMV(Full Motion Video) 장르로, 극 중 형준은 자신의 이름과 동일한 아이돌 캐릭터를 연기하며 드라마 첫 도전에 나선다. 공개일 발표와 함께 공개한 예고편에선 팬으로서 최애인 형준과 마주한 '나'가 형준을 타겟으로 전달받으며 벌어지는 상황을 담아내 궁금증을 더한다.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인 NCT 제노·재민 주연의 〈와인드업〉, 베리베리(VERIVERY) 강민 주연의 〈점프보이 LIVE〉 등을 선보인 킷츠는 FMV 콘텐츠인 〈킬 더 로미오〉를 통해 1인칭 시점의 화면 구성, 다양한 스토리 분기점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기존 로맨틱 코미디와는 또 다른 신선한 경험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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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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