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 법무부 '특별 입국심사 대책' 전격 가동
법무부가 '방탄소년단(BTS)'의 대규모 컴백 공연을 앞두고 전 세계 '아미(ARMY)'의 입국 폭증에 대비해 '특별 입국심사 대책'을 18일 발표했다. 국가적 문화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외국인 승객 집중 구역 및 시간대 심사대 대폭 증설
출입국 심사관 조기 출근 및 연장 근무 확대 적용
아울러 법무부는 19일 국토교통부, 인천공항공사 등 관계 부처와 긴급 회의를 소집해 '인천공항'의 혼잡도를 획기적으로 낮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글로벌 팬덤의 원활한 입국을 보장하고, 국가 관문의 안전과 편의를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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