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BTS 광화문 공연 임박…'아미봉' 품귀에 최고 30만원 거래

검색량 1764% 폭증, 리셀가 30만원 돌파. BTS 공연 앞두고 응원봉 확보 경쟁 치열

아미봉 들고 있는 일본 BTS 팬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아미봉 들고 있는 일본 BTS 팬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역사적 '광화문 공연' 임박…전 세계 휩쓴 '아미봉' 품귀 대란

글로벌 최정상 그룹 '방탄소년단'의 역사적인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공식 응원봉인 '아미봉'(아미밤)이 극심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3월 기준 '아미봉' 검색량은 전년 동월 대비 1,764% 폭등하며 압도적인 파급력을 증명했다. 전 세계 팬덤의 폭발적인 수요가 집중되며 물량 부족 사태가 발생했고, 당분간 필수 응원 도구 확보를 위한 치열한 경쟁은 지속될 전망이다.

번개장터 [번개장터 제공]
번개장터 [번개장터 제공]

리셀가 30만 원 돌파…'크림'·'번개장터' 거래량 513% 폭등

굿즈 품귀 현상은 2차 거래 시장의 가격 폭등으로 직결됐다.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 따르면 올해 '아미봉' 최고 거래액은 정가를 크게 웃도는 30만 원을 기록했다. 최근 '크림''번개장터' 등 주요 플랫폼에서는 10만~20만 원대 거래가 성행 중이다. 특히 3월 10일부터 16일까지의 거래량은 직전 주 대비 513% 가파르게 급증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티켓 확보와 함께 굿즈를 선점하려는 팬덤의 움직임이 관련 시장 규모를 기하급수적으로 팽창시키고 있다고 분석한다.

영화인

나상현씨밴드, 청춘의 다음 장 여는 '저문' 전격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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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

나상현씨밴드, 청춘의 다음 장 여는 '저문' 전격 발매

청춘의 다음 장을 여는 '나상현씨밴드', 더블 싱글 앨범 전격 발매밴드 '나상현씨밴드'가 2일 오후 6시, 새로운 더블 싱글 '저문'을 전격 발매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소속사 '재뉴어리' 측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저물어가는 청춘의 궤적 속에서 다음 장으로 도약하는 과정을 심도 있는 음악적 색채로 투영한 작품이다. 유기적 서사로 완성된 신보, 두 트랙이 그리는 감정의 연대기신보 '저문'은 신곡 '저'와 '문'이라는 두 곡이 긴밀하게 연결된 구조를 취한다. 두 곡은 단일한 흐름을 형성하며, 대중과 평단에 완성도 높은 '청춘의 서사'를 제시한다. 트랙 1 '저': 관계의 끝을 직감하는 상황 속에서도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고 인연을 이어가려는 애절한 심리를 탁월하게 묘사했다.

'컴백' 코르티스, 신보 '그린그린' 선주문 240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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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

'컴백' 코르티스, 신보 '그린그린' 선주문 240만장 돌파

글로벌 팝 시장을 강타한 '코르티스', 컴백 전부터 압도적 기록 경신글로벌 최정상 그룹 '코르티스'가 컴백을 앞두고 전 세계 음악 시장에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오는 4일 발매 예정인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 '의 선주문량이 무려 240만 장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다.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의 공식 집계 결과,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그린그린'의 선주문량은 정확히 239만 7천188장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지난달 20일 선공개되어 글로벌 차트를 휩쓴 타이틀곡 '레드레드 '의 폭발적인 흥행이 약 35만 장의 추가 선주문을 견인하며, 이들의 컴백에 대한 전 세계적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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