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베리베리(VERIVERY)의 강민이 순간이동 초능력을 가진 '라이브 히어로'로 변신한다.
12일 킷츠(KITZ)는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의 공개일을 2월 27일로 확정하고 작품의 분위기를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점프보이 LIVE〉는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과학고 꼴찌 아웃사이더 '이온'이 우연히 얻게 된 순간이동 능력을 통해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휴먼 SF 청춘 성장 드라마다. 주인공 이온 역을 맡은 강민은 SNS 라이브 방송 도중 주운 운석 조각 때문에 순간이동 능력을 갖게 되는 10대 소년으로 분해,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가는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진출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정훈 감독의 밀도 높은 연출과 세로형 숏폼에 최적화된 화면 구성이 더해져, 무대 위와는 또 다른 강민의 연기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점프보이 LIVE〉는 오는 2월 27일 숏폼 플랫폼 킷츠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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