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J. 폭스 ‘사망설’은 CNN의 대형 오보… “어제도 무대 올랐다” 건재 확인
CNN, 실수로 추모 기사 및 영상 게시하며 글로벌 혼선… 즉각 사과 후 삭제
폭스 측 “건재하다… 어제 팰리페스트 행사도 정상 참석” 루머 일축
은퇴 후에도 파킨슨병 연구에 20억 달러 지원하며 희망의 아이콘으로 활동 중
영화 ‘백 투 더 퓨처’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J. 폭스(Michael J. Fox, 64)가 황당한 사망설 오보에 휘말렸으나, 즉각 건재함을 알리며 소동을 잠재웠다. ■ CNN의 치명적 시스템 실수… ‘예약 기사’ 노출이 불러온 파장 10일 TMZ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번 소동은 주요 매체인 CNN이 공식 홈페이지와 채널에 ‘배우 마이클 J. 폭스의 삶을 추모하며’라는 제목의 기사와 영상을 게시하면서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