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수록 더 지지"... 니키 미나즈, 트럼프 옆에서 "난 대통령 1호 팬" 선언
28일 워싱턴 '트럼프 계좌(Trump Accounts)' 서밋 깜짝 등판... "팬들 위해 거액 기부" 트럼프 "니키 네일 너무 예뻐, 나도 기를 것"... 손잡고 브로맨스(?) 과시 MAGA 아이콘 된 힙합 퀸... 아동 투자 계좌 정책 홍보대사 자처
세계적인 힙합 스타 니키 미나즈 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 정책 행사에 직접 등판해 "나는 대통령의 1호 팬"이라고 선언하며 정치적 동행을 공식화했다. 29일 USA 투데이와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니키 미나즈는 현지시간 28일 워싱턴 D. C. 에서 열린 '트럼프 계좌 서밋(Trump Accounts Summit)'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아동 복지 정책인 '트럼프 계좌(2025년 이후 출생 아동에게 1,000달러 투자금 지급)'를 홍보하는 자리였다. ◆ "비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