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공백기 내내 홈쇼핑 중독이었다.. 도깨비 방망이도 샀다"
"아이를 낳은 후 우울했는데, 홈쇼핑은 밝고 신났다. 분위기에 이끌려 많은 상품들을 구매했다"
배우 김희선이 한때 홈쇼핑에 빠졌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 테오 가 공개한 웹예능 '살롱드립2' 112회에는 배우 김희선이 출연했다. 이날 김희선은 자신의 일상부터 애주가로서의 면모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희선은 출산과 육아로 인한 긴 경력 단절 기간 동안 홈쇼핑에 깊이 빠져 '중독' 수준의 쇼핑을 했다는 솔직한 고백을 털어놓았다. 김희선은 공백기 내내 "너무 일하고 싶었다"라며, 아이를 낳은 후 일에 대한 갈망이 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