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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블루' 이번 주말 '라스트 OST CD 증정 상영회' 이벤트 확정!

'퍼펙트 블루' 이번 주말 '라스트 OST CD 증정 상영회' 이벤트 확정!

OST CD를 소장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한국에서 10/18 , 10/19 〈퍼펙트 블루〉가 ‘라스트 OST CD 증정 상영회’를 확정 지으며, 다시 한 번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한다. 곤 사토시 감독의 영화 〈퍼펙트 블루〉는 아이돌에서 배우로 전향한 ‘미마’가 정체성 혼란 속에서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무너지고 의문의 살인 사건에 휘말리는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다. 지난 9월, 개봉을 맞이해 ‘OST CD’ 증정 상영회를 진행, 단시간에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퍼펙트 블루〉가 이번 주 주말 ‘라스트 OST CD 증정 상영회’를 확정했다.
〈퍼펙트 데이즈〉 속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음악들

〈퍼펙트 데이즈〉 속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음악들

독일 감독 빔 벤더스가 배우 야쿠쇼 코지와 일본에서 만든 영화 가 개봉 5주 만에 9만 관객을 훌쩍 넘기며 순항 중이다. 도쿄 곳곳의 화장실을 청소하는 중년 남자 히라야마 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린 이야기와 더불어 중요한 순간들에 사용돼 관객들의 마음을 건드리는 영화 속 10개 노래들을 하나하나 소개한다. "The House of the Rising Sun" The Animals 1964 에서 처음 등장하는 노래.
[영화음악평도 리콜이 되나요] 〈퍼펙트 데이즈〉 히라야마상의 플레이리스트에 대하여

[영화음악평도 리콜이 되나요] 〈퍼펙트 데이즈〉 히라야마상의 플레이리스트에 대하여

세상이 아무리 시끄러워도 어딘가에 그윽하고 깊은 것이 있을 거라고 믿는 사람이라면 이 영화를 봐야 한다. 만약 카세트테이프에 대한 추억이 있다면 이 영화를 봐야 한다. 아니, 없어도 괜찮다. 누군가의 미소를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때로 감동받을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이 영화를 봐야 한다. 야쿠쇼 코지 주연, 빔 벤더스 감독 영화 다. 야쿠쇼 코지가 연기한 주인공 히라야마의 삶은 단순하고, 반복적이다. 해가 지면 책을 잠깐 읽고, 일찍 잠에 든다.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야쿠쇼 코지의〈퍼펙트 데이즈〉, 7월 3일 개봉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야쿠쇼 코지의〈퍼펙트 데이즈〉, 7월 3일 개봉

〈파리, 텍사스〉〈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베를린 천사의 시〉등을 만든 빔 벤더스 감독의 신작
지난해 제76회 칸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가 7월 3일 개봉한다. 칸영화제 수상 외에도 제96회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유수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는 매일 반복되는 하루를 살아가는 도쿄의 청소부 히라야마 의 평범하지만 반짝이는 순간을 담은 영화다. 등을 만들어 칸, 베를린, 베니스국제영화제까지 세계 3대 영화제를 석권한 거장 빔 벤더스 감독의 신작이며, 에 이어 올해 까지 5회 연속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배출한 미국 배급사 NEON이 선택한 작품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생충의 뒤를 이을 작품은? 2024년 제96회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나라별 출품작

기생충의 뒤를 이을 작품은? 2024년 제96회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나라별 출품작

2024년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오는 3월 10일 열릴 예정이다. 기한이 다가오면서 오스카는 지난 2023년 12월 21일 10개의 시상 부문에 대한 후보를 공개했다. 이 후보들은 최종 후보 5편으로 추려져 1월 24일에 다시 공개될 예정이다. 10개의 부문은 미국 내의 영화들을 대상으로 한다. 하지만 그중 유일하게 국제영화상 부문은 외국어 영화를 후보로 선정하고 있다. 국제영화상의 출품 기준은 미국 이외 국가에서 제작된 장편 영화로 50% 이상 비영어 대사가 포함되어야 한다.
동심 파괴주의! 아이들이 보면 안 되는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7편

동심 파괴주의! 아이들이 보면 안 되는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7편

애니메이션이 어린이의 전유물이라는 선입견은 깨진 지 오래. 많은 어른들도 애니메이션을 보며 울고 웃었다. 이렇게 연령대와 무관하게 감수성을 자극하는 애니메이션이 있는 반면, 아이들에게 보여주길 망설이게 되는 애니메이션이 있다. 때묻지 않은 동심에 굵직한 ‘스크래치’를 남길 법한, 잔혹한 어른들의 세계를 함축해 놓은 어른들의 애니메이션 7편을 소개한다. 파닥파닥 Padak, 2012 · 감독 이대희 목소리 출연 시영준, 김현지, 안영미, 현경수, 이호산 바다 출신 고등어의 횟집 탈출기.
그들을 더 반짝이게 만든 음악, <트레인스포팅>

그들을 더 반짝이게 만든 음악, <트레인스포팅>

젊은 시절의 이완 맥그리거가 앞만 보며 내달린다. 그 급박한 발걸음을 쫓아 나오는 음악은 이기 팝의 'Lust For Life'.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들도 그 장면과 음악만은 알고 있을 정도로 이 역동적인 영상과 음악은 당시 수많은 젊은이들의 가슴을 흔들며 트레인스포팅>을 청춘의 영화로 만들어주었다. 청춘이 등장한다. 앞이 보이지 않는 청춘들이다. 마크 렌튼(이완 맥그리거)과 그 친구들이 하는 일이라곤 모여서 함께 마약을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