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박진영 주도 4대 기획사 최초 연합…'패노메논' 내년 12월 출격
동일 자본금·의결권 갖춘 전담 법인 설립, 팬덤 주도형 K-컬처 대규모 축제 예고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사들이 의기투합한 사실을 공식화했다. 정부 주도의 일회성 행사를 넘어, 민간의 전문성과 자본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글로벌 문화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K팝 경쟁 넘어선 연대, 민간 주도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도약 박 위원장은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업무보고를 진행하며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실사, 화이트워싱 없을 것"" loading="laz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