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 부캐 '피철인'으로 솔로 데뷔…신곡 첫 무대는 '전국노래자랑'
3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길보드' 발표… EDM·시티팝에 한국적 흥 녹여낸 타이틀곡 '놀아보세' 공개
세븐틴 디노, '전국노래자랑' 단독 포착…3일 '길보드' 발매타이틀곡 '놀아보세' 오후 6시 공개, EDM·시티팝 결합한 레트로 앨범아이돌 관행 깬 파격 행보, 1980년대 감성의 현대적 소환그룹 '세븐틴'의 '디노'가 자신의 부캐릭터 '피철인'으로 분해 가요계에 전례 없는 파격을 선사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3일 첫 솔로 미니앨범 '길보드'(吉BOARD)가 정식 발매됐다. 가장 주목할 만한 대목은 신곡의 첫 무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