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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노 부캐 피철인, 이문세 내레이션 신곡 발매

가요계 대선배 이문세 지원사격 시티팝 신곡 15일 선공개

피철인(세븐틴 디노)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피철인(세븐틴 디노)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캐'의 반란, 시티팝으로 귀환한 피철인… 거장 이문세와 빚어낸 세대 초월 앙상블

글로벌 메가히트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주역 '디노(Dino)'가 자신의 독보적 페르소나, '피철인'으로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진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후 6시, 피철인의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조명하는 신곡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가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전격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단순한 이벤트성 음원을 넘어선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확정 지은 피철인의 첫 번째 미니앨범 '길보드(吉BOARD)'의 서사를 여는 핵심 선공개 곡이다. '시티팝(City Pop)' 특유의 몽환적이고 세련된 질감을 정교하게 차용한 이 곡은, 이별 뒤에 남겨진 찬란한 추억과 쓰라린 상흔의 교차점을 감각적인 피아노 선율 위로 묵직하게 풀어낸다.

특히 '디노'가 직접 작사와 작곡의 전면에 나서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진일보한 음악적 역량을 여과 없이 증명했다. 무엇보다 한국 대중음악의 거목인 가수 '이문세'가 곡의 포문을 여는 도입부 내레이션에 흔쾌히 참여해 서사의 깊이와 권위를 더했다. 세대와 장르를 관통하는 두 아티스트의 이례적 협업은 리스너들의 청각적 카타르시스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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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코르티스, F1 싱가포르 GP 메인 스테이지 장악… 6만 관객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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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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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영, 부국제서 영화·시리즈 넘나든 맹활약… ‘여전히 찬란하게’·‘재혼 황후’로 관객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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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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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영이 영화와 글로벌 OTT 시리즈를 아우르는 활약으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를 뜨겁게 달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세영이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두 편의 작품으로 영화제 공식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세영은 지난 8일과 9일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야외무대인사와 관객과의 대화 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했다. 극 중 순옥 의 손녀 '지안' 역을 맡은 이세영은 "김혜자 선생님과 함께한 연기는 '크리스마스 선물'과도 같았다"라며 "꼭 한번 같은 작품에 출연해 배우고 싶었는데, 이렇게 찬란한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어 행복했다"라고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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