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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노래 중 최고는..." 포크의 전설 제임스 테일러, 직접 뽑은 TOP 5 공개

5일 '스티븐 콜베어 쇼' 출연... 비틀즈·밥 딜런이 극찬한 숨은 명곡들 선정 'Sweet Baby James' 포함됐지만... 최대 히트곡 'Fire and Rain' 제외에 팬들 아쉬움 77세 거장의 수첩 속 리스트: "Mean Old Man", "Millworker", "The Frozen Man" 등
미국 포크 락의 살아있는 전설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 77)가 자신의 방대한 디스코그래피 중 스스로 가장 아끼는 다섯 곡을 공개했다. 의외의 선곡과 그 뒤에 숨겨진 거장들의 일화가 화제다. 제임스 테일러는 지난 5일 밤 방송된 CBS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에 출연해 '자신의 곡 중 TOP 5를 꼽아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 폴 매카트니와 밥 딜런이 사랑한 노래들테일러는 미리 준비한 작은 수첩을 꺼내들며 신중하게 다섯 곡을 나열했다.
'Driving Home for Christmas' 크리스 리아, 성탄절 사흘 앞두고 별세... 향년 74세

'Driving Home for Christmas' 크리스 리아, 성탄절 사흘 앞두고 별세... 향년 74세

"전 세계의 크리스마스 귀굣길 위로하던 목소리, 하늘로 떠나다" 12월 22일 짧은 투병 끝 사망... 췌장암·뇌졸중 이겨낸 '음악 투혼' 마감 B사이드 곡의 기적 'Driving Home...', 30년 넘게 사랑받은 불멸의 캐럴 남겨
매년 12월이면 전 세계 라디오와 거리에서 울려 퍼지던 허스키한 보이스의 주인공,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크리스 리아 가 크리스마스를 눈앞에 두고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23일 영국 가디언과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 리아의 가족 대변인은 그가 지난 12월 22일 월요일, 짧은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의 노래는 우리 삶의 사운드트랙"유가족은 성명을 통해 "사랑하는 크리스의 죽음을 알리게 되어 매우 슬프다"며 "그의 음악은 수많은 사람의 삶에 사운드트랙이 되었으며, 그가 남긴 노래들을 통해 유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