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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셉트 장인' 선미, 자작곡 '포에버 줄라이'로 오늘 컴백

'콘셉트 장인' 선미, 자작곡 '포에버 줄라이'로 오늘 컴백

정규 1집 이후 8개월 만의 귀환, 한여름 장마처럼 갑작스레 찾아온 사랑을 노래한 신곡 전격 공개
8개월 만의 컴백, 선미가 그려낸 한여름의 불시착 같은 로맨스'콘셉트 장인' 가수 선미가 화려하게 귀환한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15일 오후 6시 선미의 새 디지털 싱글 '포에버 줄라이' 가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된다고 밝혔다.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기획력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해 온 만큼, 이번 신곡 발매를 향한 글로벌 K팝 팬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11월 대중과 평단의 극찬을 받았던 정규 1집 '하트 메이드' 이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포토&] 베를린의 남자 홍상수 '그녀가 돌아온 날'… 베를린 첫 상영(GV)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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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베를린 파노라마 초청…제작실장 김민희 참여, 북미 배급 판권도 확보
홍상수 감독이 다시 한번 '베를린의 남자'임을 입증했다. 그의 34번째 장편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로써 홍 감독은 7년 연속 베를린영화제의 초청을 받는 대기록을 세우며 세계 영화계에서의 독보적인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번 신작은 배우 송선미가 단독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연기를 다시 시작한 여배우 '배정수'의 하루를 홍상수 감독 특유의 담담하고 깊이 있는 흑백 영상미로 포착했다. 현지 반응은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