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ide!" 검색 결과

'브라이드!' 170년 전 작가, 90년 전 명작을 해체해서 들려주는 혁명의 메시지

'브라이드!' 170년 전 작가, 90년 전 명작을 해체해서 들려주는 혁명의 메시지

〈브라이드. 〉는 용감하다. 〈프랑켄슈타인〉 프랜차이즈 중 걸작으로 평가받는 〈프랑켄슈타인의 신부〉를 차용했다. 리메이크, 리부트가 일상인 요즘 영화계에서도 90여 년 전 걸작 영화를 가져오는 건 용감한 선택이다. 그런데 놀라운 건 그 용기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는 것이다. ‘프랑켄슈타인의 신부’에서 ‘신부’를 뜻하는 〈브라이드. 〉를 제목으로 삼았듯, 영화는 용맹할 정도로 강렬한 메시지와 파격적인 형식으로 걸작을 해체하고 스스로 재설계한다. 3월 4일,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하는 〈브라이드. 〉를 시사회에서 미리 만난 소감을 옮긴다.
[시사 첫 반응] '브라이드!'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브라이드!'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현재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제시 버클리와 매 작품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보여온 크리스찬 베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브라이드. 〉가 바로 오늘(4일) 한국에서 개봉합니다. 〈브라이드. 〉는 1930년대 미국, 고독한 ‘프랑켄슈타인’ 의 요청으로 되살아난 ‘브라이드’ 가 그와 함께 세상의 모든 틀을 깨부수며 파격적인 사랑의 질주를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인데요. 씨네플레이 성찬얼 기자가 시사회를 통해 〈브라이드. 〉를 관람한 소감을 전합니다.
크리스천 베일X제시 버클리, ‘브라이드!’ 역대급 빌런 커플 보도스틸 공개!

크리스천 베일X제시 버클리, ‘브라이드!’ 역대급 빌런 커플 보도스틸 공개!

고독한 ‘프랑켄슈타인’(크리스찬 베일)의 요청으로 되살아난 ‘브라이드’(제시 버클리)가 파격적인 사랑의 질주를 펼친다.
1930년대 미국, 고독한 ‘프랑켄슈타인’ 의 요청으로 되살아난 ‘브라이드’ 가 그와 함께 세상의 모든 틀을 깨부수며 파격적인 사랑의 질주를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브라이드. 〉가 다시없을 역대급 빌런 커플의 만남부터 광란의 행보를 담은 보도스틸 6종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작품 속 획기적인 ‘브라이드’와 ‘프랑켄슈타인’의 모습을 통해 고전 서사에 대한 대담한 재해석을 암시하며 시선을 끈다. 먼저, 천재 과학자 ‘유프로니우스 박사’ 의 실험대 위에 누워있는 ‘브라이드’.
당신의 눈을 떼지 못하게 할 BIFAN 프로그래머 4명이 '강추'하는 추천작 12편

당신의 눈을 떼지 못하게 할 BIFAN 프로그래머 4명이 '강추'하는 추천작 12편

무슨 영화를 봐야 할까. 무려 49개국 284편의 상영작을 두고 고민에 빠진 관객을 위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 4명에게서 각각 세 편씩 강력 추천작을 받았다. 온라인 매진작도 현장에서는 구할 수 있다. 12편의 작품이 영화제에서 길을 잃지 않을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김영덕 프로그래머 The Soul Conductor 일리야 막시모프 | 러시아 | 2018년 | 89분 | 월드 판타스틱 레드 유령을 볼 수 있는 22살의 카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