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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한류의 새 얼굴 됐다.. '2025 K-엑스포'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 수상

추영우, 한류의 새 얼굴 됐다.. '2025 K-엑스포'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 수상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대세 배우' 추영우가 한류의 새 얼굴이 됐다. 추영우는 지난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펼쳐진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5 K-엑스포)'에서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을 수상했다.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은 한류의 새 얼굴에게 주는 상으로, 한류 확산과 한류 중심지로서 서울시 인지도 향상에 기여한 아티스트에게 수여된다. 추영우는 "다양한 분야의 멋진 분들과 함께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
윤경호,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격..

윤경호,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격.. "지금은 내 인생의 커리어 하이"

〈중증외상센터〉 〈좀비딸〉로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 소감 밝혀
〈중증외상센터〉 〈좀비딸〉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배우 윤경호가 진솔한 이야기를 터놓았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토크쇼 〈유 퀴즈 온 더 블럭〉 305회에는 배우 윤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경호는 자리에 착석하자마자 눈물을 보이며 "반갑게 인사를 하고 싶었는데, 너무 감격스러웠나 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내가 나온다는 게. "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윤경호는 "지금 이 자리가 윤경호 인생의 커리어 하이다"라며 전성기를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경호는 자신이 연기를 시작하게 된 비화를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