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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빈 감독의 새 시리즈 〈나인 퍼즐〉, 손석구·김다미 이어 박규영 합류

〈수리남〉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 제작비 300억 원대 대작으로 알려져

배우 박규영.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배우 박규영.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윤종빈 감독의 두 번째 시리즈물 <나인 퍼즐>이 주요 배역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작품에는 배우 김다미와 손석구에 이어 배우 박규영까지 합류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2022년 <수리남>으로 성공적인 시리즈 진출을 해낸 윤종빈은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2012), <군도:민란의 시대>(2014) 등 웰메이드 장르물을 연출해온 감독이다. 그의 새 시리즈 <나인 퍼즐> 역시 범죄, 미스터리 장르의 작품으로, 살인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용의자였던 이나가 10년 후 프로파일러가 돼 자신을 용의자로 의심하는 경찰 한샘과 함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나인 퍼즐>은 300억 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작품에는 배우 황정민과 이성민, 박성웅, 이희준, 예원 등 윤종빈 감독의 전작에 출연한 배우들이 특별출연할 예정이다.

 

씨네플레이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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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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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및 ‘솜방망이 처벌’ 파문에 분노… “반성문이 말 되나” 연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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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플로렌스 퓨 가 최근 미국 명문 아이비리그 코넬 대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과 이를 솜방망이 처벌로 무마하려 한 학교 측의 미온적 대응 파문에 분노를 표하며 피해자를 향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 “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짓”… 분통 터뜨린 플로렌스 퓨 플로렌스 퓨는 최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코넬대 프래터니티 사태를 향한 솔직하고 강렬한 심경을 밝혔다. 퓨는 “대학에서 친구들과 동급생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한 젊은 여성에 대한 기사를 읽은 후, 마음이 불안하고 속이 뒤집히며 진정되지 않는다”라며 “이는 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일이자 신체를 파괴하는 짓”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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