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원지안, 종영 소감 전해..."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역할에 도전할 수 있어 감사"

〈경도를 기다리며〉와 상반된 연기 선보여

〈메이드 인 코리아〉 원지안
〈메이드 인 코리아〉 원지안

배우 원지안이 〈메이드 인 코리아〉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15일, 원지안은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메이드 인 코리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월 14일 종영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원지안은 극 중 오사카 야쿠자 조직의 실세이자 로비스트 '이케다 유지' 역을 맡아 숨길 수 없는 욕망과 서늘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완벽한 변신을 꾀했다.

원지안은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의미 있는 작품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역할에 도전해 볼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또한 훌륭한 감독님, 선배님, 스태프분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메이드 인 코리아‘를 시청해 주신 모든 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열연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원지안은 지난 11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박서준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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