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출연한 최장수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 노 타임 투 다이' 놓치면 안되는 이유

무려 15년 경력직..!
6대 제임스 본드를 연기한 다니엘 크레이그의 라스트 댄스,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약 1년 반의 개봉 연기 끝에
9월 29일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비주얼 만큼이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새로운 빌런과
은퇴한 본드의 후임, 새로운 더블 오 요원의 등장!

차기 제임스 본드로 언급된 배우들까지,

씨네비가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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