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출연한 최장수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 노 타임 투 다이' 놓치면 안되는 이유

무려 15년 경력직..!
6대 제임스 본드를 연기한 다니엘 크레이그의 라스트 댄스,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약 1년 반의 개봉 연기 끝에
9월 29일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비주얼 만큼이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새로운 빌런과
은퇴한 본드의 후임, 새로운 더블 오 요원의 등장!

차기 제임스 본드로 언급된 배우들까지,

씨네비가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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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에 캐스팅되며 오피스 로맨스물로 돌아온다. 16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에 따르면, 강미나는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내일도 출근. 〉에서 강노아 역을 맡아 청춘의 현실적인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내일도 출근. 〉은 일상적인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 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 와 얽히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강노아는 사랑 앞에 솔직하고 진심이지만 예상치 못한 이별을 겪으며 변화를 맞이하는 인물이다. 연애와 직장 생활 사이에서 크고 작은 성장통을 겪으며 성숙해가는 과정을 보여줄 전망이다. 앞서 강미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호러물 〈기리고〉에서 임나리 역을 맡아 호평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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