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마침내 사멸회유… '주술회전' 3기 첫 PV 티저 공개

2025년 극장판 공개 후 2026년 3기 방영으로 인기 이어가

인기 애니메이션 〈주술회전〉이 새로운 시즌의 영상을 공개했다.

애니메이션 주술회전〉은 아쿠타미 게게의 동명 만화를 애니메이션으로 옮긴 작품으로 2020년 첫 방송을 시작했다. 2023년 2기 방영을 마친 〈주술회전〉은 2기의 일부를 옮긴 극장판과 원작의 이후 내용을 담은 3기를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8월 31일(한국시간), 토호 애니메이션(TOHO animation)은 공식 계정을 통해 〈주술회전〉 3기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엔 원작 주술회전의 ‘사멸회유’ 편이 시작되는 도입부 일부가 담겼다. 2기에서 그려진 시부야 사변 이후 도망자 신세가 된 주인공 이타도리를 극장판의 주인공 유타가 막아서는 장면부터, 마키가 젠인 가문을 상대로 대결을 펼치는 모습 등 해당 에피소드의 주요 장면이 그려져 기대감을 자극했다.

해당 영상 말미에는 2025년 11월 7일 일본 현지에서 개봉하는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사멸회유〉 안내가 담겼다. 해당 극장판은 2기의 시부야 사변 에피소드와 3기의 1~2화가 담길 예정이다. 〈주술회전〉 3기는 2026년 1월부터 방영을 시작한다.

×

영화인

송강·손석구 앞세운 '男·男 투톱' 장르물… '포핸즈', '박쥐' 등 시청률 7.9% 뚫고 안방 장악한 비결
NEWS
2026. 9. 26.

송강·손석구 앞세운 '男·男 투톱' 장르물… '포핸즈', '박쥐' 등 시청률 7.9% 뚫고 안방 장악한 비결

넷플릭스 비영어 1위 '들쥐'부터 차기작 '풀카운트'까지, 화제성·효율성 잡은 장르물 트렌드 최근 방송계 지형도가 요동치고 있다. 지난해 안방극장을 장악했던 여성 서사의 물결이 잦아들고, 그 자리를 대세 배우들을 앞세운 '브로맨스' 투톱물이 꿰찼다. 서로 다른 욕망을 품은 두 남자가 격렬하게 대립하거나 뜨겁게 연대하는 서사가 흥행 보증 수표로 급부상한 것이다. 건반 위에서 피어난 애증의 변주, 안방극장 홀린 예술고 천재들 지난달 29일 첫선을 보인 tvN '포핸즈'는 이러한 트렌드의 선봉장이다. 배우 송강과 이준영이 주연을 맡아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두 남자의 치열한 경쟁과 우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유해진·박해일 '암살자(들)'·'타짜 4', 오디세이 꺾었다… 개봉 첫날 13만 동원 1위
NEWS
2026. 9. 26.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유해진·박해일 '암살자(들)'·'타짜 4', 오디세이 꺾었다… 개봉 첫날 13만 동원 1위

'타짜 4' 10만 돌파로 맹추격, 예매율 31. 6% 달성한 추석 연휴 흥행 스펙 1974년의 총성, 극장가를 집어삼키다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이면을 파헤친 '암살자 '이 개봉 첫날부터 압도적인 기세로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다. 2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암살자 '은 13만 4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1. 8%를 기록했다. 허진호 감독의 치밀한 연출력 아래, 형사 철구 역의 '유해진', 사회부장 재환 역의 '박해일', 신입 기자 영일 역의 '이민호'가 빚어낸 앙상블이 관객의 지적 호기심을 완벽히 충족시켰다는 평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