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 뮤직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1-06/10b356bb-eb72-483f-8659-b4d6d245f3b7.jpg)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6년 전 발표한 곡으로 여전한 글로벌 음원 파워를 과시하며, 다가올 그룹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6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지민의 솔로곡 '필터(Filter)'는 지난 4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5억 회를 돌파했다.
2020년 2월 발표된 '필터'는 BTS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의 수록곡이다. 이 노래는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싶은 지민의 내면을 담아낸 곡으로, 발매 당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발매 직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수록 앨범인 정규 4집 역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하며 그룹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발매와 함께 월드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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