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판 '프로듀스 101' 네 번째 시리즈 베일 벗었다...'PRODUCE 101 JAPAN 신세계' 3월 26일 전 세계 공개

전 세계 106개 지역 라이브 스트리밍 시청… 3월 26일 엠넷플러스 통해 글로벌 동시 공개

PRODUCE 101 JAPAN 신세계 테마송
PRODUCE 101 JAPAN 신세계 테마송

일본판 ‘프로듀스 101’의 네 번째 시리즈인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가 지난 24일 일본 현지에서 첫 오프라인 이벤트 ‘101DAY(101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연습생들이 대중과 처음 대면하는 자리로, 현지 매체와 팬들의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앞서 JO1, INI, ME:I를 배출하며 일본 최대 규모의 오디션으로 자리매김한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101DAY’는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전 세계 106개 지역에 라이브 스트리밍되었다. 접속 현황 분석 결과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대만, 미국 순으로 높은 시청 비중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의 누적 조회수는 840만 회를 돌파했으며, 안무가 커스틴과 KAITA가 참여한 테마송 ‘新世界 (SHINSEKAI)’ 퍼포먼스 영상 역시 높은 화제성을 기록 중이다.

프로그램의 화제성은 출연진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도 이어졌다. ‘프로듀서 대표’로 합류한 최수영과 딘 후지오카의 소식은 일본 최대 포털 ‘야후 재팬’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오르며 현지의 열기를 증명했다. 엠넷플러스는 향후 글로벌 공식 플랫폼으로서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라이브 스트리밍과 투표 시스템을 운영하며 글로벌 팬덤의 아지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글로벌 아이돌 탄생의 여정을 담은 〈PRODUCE 101 JAPAN 신세계〉는 오는 3월 26일, 글로벌 공식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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