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배우들의 리딩 현장을 최초로 공개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최근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이름을 올린 박지훈이 강성재 역으로 출연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월 10일 공개한 대본 리딩 현장은 박지훈을 비롯해 박재영 상사 역 윤경호, 윤동현 병장 역 이홍내, 조예린 중위 역 한동희 등 출연진의 케미스트리가 빛나는 가운데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탠 황석호 대위 역 이상이 역시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대본 리딩 당일이 6월 25일이었던 만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의 시간도 진행했다는 후일담도 전해졌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진은 “대본 리딩에서 보여준 각 배우들의 연기 열정과 호흡들을 보며 우리 작품이 분명 보시는 분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라며 “올 상반기 끝내주게 재밌고 유쾌한 밀리터리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 월요일 저녁 8시에 첫 방송한다. 티빙과 tvN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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