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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사카구치 켄타로의 애절한 감성 멜로!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운명 같던 사랑이 끝난 후에 모든 것을 잊은 ‘홍’(이세영)과 후회로 가득한 ‘준고’(사카구치 켄타로)의 사랑 후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 드라마!

 

이세영X사카구치 켄타로의 비주얼 합으로 완벽한 영상미를 예고하고 있는데요.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9월27일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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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블랙코미디? 그 이상의 ‘숨겨진 한 수’… 톰 크루즈의 '디거' 시사 후기
NEWS
2026. 9. 30.

전형적인 블랙코미디? 그 이상의 ‘숨겨진 한 수’… 톰 크루즈의 '디거' 시사 후기

지구가 망하게 생겼다. 한 남자 때문에. 석유를 시추하는 기업의 수장 디거 록웰 은 그린란드 시추관에 균열이 생겼다는 얘기에 코웃음을 친다. 그리고 얼마 가지 않아 그곳 시추 시설이 그대로 폭발한다. 손해 규모를 따지기도 전, 폭발로 떨어져 나간 빙하가 세계를 위협한다. 평생 세계를 쥐락펴락한 디거는 어떻게 이 위기를 타개할 것인가. 〈버드맨〉,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등을 연출한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과 톰 크루즈가 손잡아 화제를 모은 〈디거〉는 ‘재난 코미디’를 표방한다. 어떻게 재난과 코미디가 결합할 수 있나 싶지만, 이미 여러 감독들이 작금의 세태를 풍자하며 꽤 성공적인 재난 코미디를 선보인 바 있다. 그렇다면 관건인 것은 이것이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2’ 서은수, 종영 소감 전해… “오예진과 함께한 3년, 배움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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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30.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2’ 서은수, 종영 소감 전해… “오예진과 함께한 3년, 배움의 시간”

배우 서은수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의 종영을 맞아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의 시간이 흐른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서은수는 극 중 시즌1의 수사관에 이어 시즌2에서는 판단력과 주체성을 갖춘 소신파 검사 '오예진' 역을 맡아 선명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서은수는 종영 일문일답을 통해 "햇수로 3년간 오예진을 위해 고민하고 연기했던 시간이 행복했고 많이 배운 시간이었다"라며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두 시즌 사이 캐릭터의 변화에 대해 "시즌1이 잘못된 것을 바로잡으려는 행동파였다면, 시즌2에서는 자기 확신을 바탕으로 정면으로 의문을 제기하는 검사로 성장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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