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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위키드〉로 팜스프링스영화제 라이징 스타상 수상 예정

팜스프링스영화제는 2025년 1월 2일 개최될 예정

〈위키드〉글린다 역을 맡은 아리아나 그란데
〈위키드〉글린다 역을 맡은 아리아나 그란데

미국의 팝 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는다.

'버라이어티'는 지난 4일(현지시각) 아리아나 그란데가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에서의 수상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최근 개봉한 뮤지컬 영화 <위키드>에서 주인공 글린다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팜스프링스국제 영화제는 매년 1월 초에 열리는 세계적인 영화제로, 내년에는 1월 2일부터 13일까지 팜 스프링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위키드>에서의 연기를 통해 자신의 연기력을 인정받고,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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